Subagent-Driven Development
구현 계획을 서브에이전트 단위로 실행, 2단계 리뷰.
ralph-loop와의 관계
이 스킬은 ralph-loop의 "서브에이전트로 1태스크씩" 원칙을 강화한다:
- •ralph-loop = 전체 프로세스 (specs → plan → implement → test)
- •subagent-dev = implement 단계의 실행 패턴
프로세스
code
계획 읽기 → 태스크 전체 추출
↓
[태스크마다 반복]
1. 구현 서브에이전트 디스패치 (태스크 전문 + 맥락)
├─ 질문 있으면? → 답변 후 재디스패치
└─ 구현 + 테스트 + 커밋 + 셀프리뷰
2. 스펙 검증 서브에이전트 디스패치
├─ 스펙 불일치? → 구현자가 수정 → 재검증
└─ 통과
3. 코드 품질 리뷰 서브에이전트 디스패치
├─ 품질 이슈? → 구현자가 수정 → 재리뷰
└─ 승인
4. 태스크 완료 표시
↓
전체 완료 → 최종 코드 리뷰 → 브랜치 마무리
2단계 리뷰의 핵심
Stage 1: 스펙 검증
- •코드가 요구사항과 일치하는가?
- •빠진 기능은? 추가된 불필요 기능은?
- •스펙에 명시된 모든 항목이 구현됐는가?
Stage 2: 코드 품질
- •중복 코드? 네이밍? 타입 커버리지?
- •에러 처리? 엣지 케이스?
- •성능 이슈? 보안 이슈?
왜 2단계?
- •스펙 검증 = "맞는 것을 만들었는가?" (What)
- •코드 품질 = "잘 만들었는가?" (How)
- •하나의 리뷰에 합치면 둘 다 놓치기 쉬움
서브에이전트 프롬프트 구조
구현자 프롬프트
markdown
## 태스크 [계획에서 추출한 태스크 전문] ## 맥락 [관련 파일, 아키텍처, 제약 조건] ## 제약 - 이 태스크 범위만 수정 - TDD: 테스트 먼저, 구현 후 - 커밋 메시지 작성 - 셀프리뷰 결과 포함 ## 출력 - 구현 요약 - 테스트 결과 - 셀프리뷰 발견사항
스펙 리뷰어 프롬프트
markdown
## 원본 스펙 [태스크 요구사항 전문] ## 검증 대상 [구현된 코드의 git diff 또는 파일 목록] ## 체크리스트 - 모든 요구사항 구현됐는가? - 불필요한 추가 기능은? - 엣지 케이스 처리?
장점
- •신선한 컨텍스트: 태스크별 새 서브에이전트 = 오염 없음
- •품질 게이트: 2단계 리뷰로 이중 검증
- •속도: 컨트롤러가 태스크 맥락을 사전 준비
- •질문 가능: 서브에이전트가 모호한 점을 질문
비용
- •태스크당 3회 서브에이전트 (구현 + 스펙리뷰 + 품질리뷰)
- •컨트롤러의 준비 작업 필요
- •리뷰 루프 시 추가 호출
결론: 비용 대비 품질 이득이 크다. 특히 중요한 기능 구현 시 필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