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rainstorming Ideas Into Designs
Overview
자연스럽고 협업적인 대화를 통해 아이디어를 완성된 설계/스펙으로 발전시킵니다.
먼저 현재 프로젝트 맥락을 파악한 뒤, 질문은 한 번에 하나씩 던져 아이디어를 정제합니다. 무엇을 만들지 충분히 이해했다고 판단되면 설계를 200-300단어 단위의 작은 섹션으로 제시하고, 각 섹션마다 현재 방향이 맞는지 확인합니다.
The Process
아이디어 이해:
- •현재 프로젝트 상태(파일, 문서, 최근 커밋)를 먼저 확인
- •아이디어를 정제하기 위해 질문은 한 번에 하나씩 진행
- •가능하면 객관식 질문을 우선하고, 필요하면 개방형 질문 사용
- •메시지당 질문은 하나만 포함, 더 탐색이 필요하면 여러 메시지로 분리
- •목적, 제약, 성공 기준을 중심으로 이해
접근법 탐색:
- •트레이드오프가 있는 2-3개 접근안을 제시
- •추천안과 근거를 포함해 대화형으로 옵션 설명
- •항상 추천안을 먼저 제시하고 이유 설명
설계 제시:
- •무엇을 만들지 이해했다고 판단되면 설계 제시
- •섹션당 200-300단어로 분할
- •각 섹션마다 "지금까지 맞는지" 확인
- •다음 항목 포함: 아키텍처, 컴포넌트, 데이터 흐름, 오류 처리, 테스트
- •이해가 어긋나면 되돌아가 재명확화
After the Design
문서화:
- •검증된 설계를
docs/plans/YYYY-MM-DD-<topic>-design.md에 작성 - •가능하면 elements-of-style:writing-clearly-and-concisely 스킬 사용
- •설계 문서를 git에 커밋
구현으로 계속 진행할 경우:
- •질문: "구현 세팅으로 넘어갈까요?"
- •superpowers:using-git-worktrees로 격리된 작업공간 생성
- •superpowers:writing-plans로 상세 구현 계획 작성
Key Principles
- •한 번에 한 질문 - 다중 질문으로 사용자 과부하 금지
- •객관식 선호 - 가능하면 개방형보다 빠른 응답 유도
- •YAGNI 엄격 적용 - 불필요한 기능 제거
- •대안 탐색 필수 - 최소 2-3개 접근 비교 후 결정
- •점진 검증 - 설계를 분할 제시하고 섹션별 확인
- •유연성 유지 - 어긋나면 되돌아가 다시 정렬